통역사 명찰 QR 한 번이 현황판·통역사 호출·상담일지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운영 본부 화면과 현장 스캔·통역사 화면을 여정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생각하고 계신 시스템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실 것입니다.
행사 전 명찰 준비부터 당일 현황 확인까지 운영자가 거치는 다섯 단계입니다.
엑셀 검증 후
오류 행만 다시 확인
통역사·셀러별 QR
인쇄용 파일 생성
새로고침 없이
출근·지각·미출근
결원 시 통역사 교체
중복 배정 자동 경고
상담 진행·호출 대기
검수 목록 필터
운영 본부가 통역사 52명의 출근·지각·미출근·퇴근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오른쪽 실시간 스캔 목록에 새 스캔이 새로고침 없이 바로 올라옵니다.
제안서의 'QR 한 번에 반영'이 구현된 화면입니다. 5분 안의 재스캔은 중복으로 무시하고, 집합 시각 기준으로 지각을 판정합니다. 기록 수정·엑셀 내려받기·명찰 QR 인쇄도 여기서 합니다. 데모 1·2단계와 연결됩니다.
부스·시간대 배정표에서 바이어·셀러·통역사 배정을 보고 바꿉니다. 한 통역사가 같은 시간에 두 부스에 잡히면 빨간 경고가 뜹니다.
엑셀 일괄 업로드는 반영 전에 검증해 오류 행과 이유를 보여주고, 정상 행만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배정 데이터가 통역사 호출과 상담일지 자동 입력의 기준이 됩니다.
진행 중 상담, 호출 대기, 통역사 출근, 상담일지 제출 현황을 한 페이지에 모읍니다. 검수 목록은 상태·홀·품목·시간대 조건으로 걸러 봅니다.
행사 대비 점검 카드에 400명 부하 점검 결과, 모니터·스캔 기기 리허설 상태, 최근 배포 PR과 되돌리기 가능 여부를 함께 보여줘 당일 판단을 돕습니다.
영접 데스크의 QR 스캔 한 번이 통역사 호출과 상담일지 자동 입력으로 이어집니다.
명찰 QR 스캔
출근·지각 기록
영접 QR 스캔
사용자 계정도 가능
현장 모니터에
이름·부스 표시
통역사 응답 후
상담 시작 처리
셀러 QR로 자동 입력
임시저장·AI 요약
영접 데스크 태블릿에서 바이어 QR을 찍으면 도착이 확인되고, 오늘 부스·시간·담당 통역사가 바로 보입니다. 버튼 한 번으로 통역사를 호출합니다.
지금 관리자 계정에서만 쓰는 QR 스캔을 영접·출입 담당 사용자 계정에도 권한으로 열어 줍니다. 최근 스캔 목록으로 호출 중·상담 시작 상태를 이어서 확인합니다.
현장 대형 화면에 호출된 통역사 이름과 부스 번호를 크게 띄웁니다. 멀리서도 자기 이름을 찾을 수 있게 글자를 키웠습니다.
호출 중·응답·상담 시작 상태가 실시간으로 바뀌고, 2분 넘게 응답이 없으면 빨간 '응답 지연'으로 바꿔 운영 본부가 개입하게 합니다. 데모 3단계와 연결됩니다.
셀러 명찰 QR을 찍으면 셀러·바이어·매칭·통역사 정보가 상담일지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통역사는 상담 내용만 적으면 됩니다.
작성 중 입력값은 자동 임시저장되어 화면이 닫혀도 남습니다. AI 상담일지 오류는 착수 시 재현 조건을 함께 확인하고 원인을 고쳐, 요약이 계정과 상황에 관계없이 나오게 합니다. 데모 4단계와 연결됩니다.